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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경·강미선 조, 도내 40대A부 '최고 듀엣'도배드민턴연합회여성부대회, 양순애·김영자 조에 승리
김대생 기자
입력 2012-11-26 (월) 17:25:26 | 승인 2012-11-26 (월) 17:27:42 | 최종수정 2012-11-26 (월) 17:26:46

   
 
     
 
정선경(동화클럽)·강미선(동광클럽)조가 도내 여성배드팀턴대회 40대A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2국민생활체육제주특별자치도배드민턴연합회여성부(회장 장애종)배드민턴대회가 25일 월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가운데 정선경·강미선 조는 예선리그 3승으로 결승에 진출 양순애(노연클럽)·김영자(동광클럽)조를 맞아 31-24로 꺾고 A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양선희·현경희 조와 고신선·김명희 조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또 50대A우승은 김정임·김효정 조가, 준우승은 이수남·고영희 조가 각각 차지했고 김순애·김옥화 조와 이복자·김영란 조가 공동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각 부 입상자 명단

△40대B우승=임애숙·오영주 조, 준우승=고미경·나영희 조, 3위=김희선·오유순 조
△40대C우승=한매화·박미진 조, 준우승=문영순·김예진 조, 3위=오정숙·현미순 조
△40대초우승=손춘희·김희옥 조, 준우승=이복희·김미라 조, 3위=김아영·이영희 조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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