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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 첫날 자리다툼 “유감”민주통합당 28일 “아름다운 선거문화 앞장”
강승남 기자
입력 2012-11-28 (수) 10:32:03 | 승인 2012-11-28 (수) 10:38:39

제18대 대통령 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7일 도내 정당간 유세 시간·자리 다툼과 관련, 민주통합당 제주제주선거대책위원회가 28일 “매우 잘못된 일”이라며 “재발방지와 아름다운 선거 문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제주선대위는 이날 성명을 내고 “다툼에 대한 그 진위 여부를 떠나 이번 일은 그 자체로 제주도민과 유권자들에게 큰 실망과 불편을 안겨드렸다는 점에서 제주도민과 유권자께 진심으로 유감의 입장을 밝힌다"며 "이번 이를 교훈 삼아 재발방지와 함께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임을 제주도민과 유권자께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시청이 젊은 유권자를 포함한 도민 누구나가 참여하고 나누는 ‘축제의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제가 있는 희망마당’ 유세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이 장소가 ‘경청과 소통’, ‘참여와 제언’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선거문화의 장이 됨과 동시에 제주의 선거문화가 전국적 모범의 전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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