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18대 대선(2012)
"박근혜 후보, MB와 다르다"새누리 김성주 공동위원장 제주 방문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강조
강승남 기자
입력 2012-12-06 (목) 17:23:20 | 승인 2012-12-06 (목) 17:25:55 | 최종수정 2012-12-06 (목) 17:24:12

   
 
     
 
김성주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6일 제주를 방문, "박근혜 후보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제주시 연동 새누리당 제주선거대책위원회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명박 대통령과 박 후보를 분리해서 생각해 달라"며 "지난 10월 제주 신공항 건설, 4·3 국가추념일 지정 등 제주 4·3 문제 해결,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완성 등을 공약한 만큼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제주공약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또 "박 후보가 당선된다는 의미는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치교체"라며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으로, 우리 사회의 정치·경제 등 전반에 대한 체질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제주 해녀와 김만덕 정신을 언급한 후 "제주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덧붙였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