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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장거리 로켓 오키나와 상공 통과(3보)이 대통령 긴급 외교안보장관회의 소집
노컷뉴스
입력 2012-12-12 (수) 11:19:36 | 승인 2012-12-12 (수) 11:21:08

북한이 12일 오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의 로켓 발사장에서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다.

정부 관계자는 "오전 9시 51분쯤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로켓이 발사됐다"며 "발사 직후 서해상에 배치된 이지스함 레이더가 탐지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도 북한이 12일 오전 9시 50분쯤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NHK방송은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로켓이 오전 10시1분에 오키나와(沖繩) 주변 섬 상공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은 필리핀 동쪽 300㎞ 태평양 해상에 낙하할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했다.
 
우리 군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비해 서해와 제주도 남방 해상에 세종대왕함과 서애류성룡함, 율곡이이함 등 이지스함 3척을 배치했다. <노컷뉴스>

노컷뉴스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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