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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8대 대선(2012)
사퇴한 후보자에 기표하면 무효도선관위 17일 사퇴서 수리
박미라 기자
입력 2012-12-18 (화) 10:47:16 | 승인 2012-12-18 (화) 11:00:34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8대 대통령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했던 기호 3번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사퇴서를 12월 17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대선 후보자는 모두 6명이 됐다.

선관위는 19일 선거당일 모든 투표소에 선거인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후보자 사퇴 안내문을 붙여 유권자의 혼란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도선관위는 이미 모든 투표용지를 인쇄, 투표용지에 사퇴한 후보자의 기호, 정당명, 성명이 그대로 기재돼 있는 만큼 선거당일 기호 3번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에 기표하면 무효가 된다며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박미라 기자  sophia33@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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