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18대 대선(2012)
우근민 지사 “소중한 한표가 미래 바꿀 것”19일 오전 연동 제2투표소에서 권리 행사
강승남 기자
입력 2012-12-19 (수) 10:02:12 | 승인 2012-12-19 (수) 10:12:24 | 최종수정 2012-12-19 (수) 10:27:32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19일 “제주도민들의 소중한 한표가 미래를 바꿀 것”이라며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우 지사는 이날 오전 9시께 제주시 신제주초등학교 체육관에 설치된 연동 제2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실시했다.

도지사 내외는 시민들과 함께 차례를 기다리다 나란히 투표를 마친 후 “행정의 업무는 선거를 무사히 치러지고 많은 사람들이 투표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날씨가 춥고 바쁘더라도 주권을 행사하길 바란다"며 "제주도민들의 소중한 한표가 우리의 미래를 바꾼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