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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8대 대선(2012)
투표 도우미 맹활약
윤주형 기자
입력 2012-12-20 (목) 01:12:38 | 승인 2012-12-20 (목) 01:14:48

○…투표소를 찾은 장애인들과 노인들의 투표를 도와주기 위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중·고등학생들이 도우미 활동에 나섰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2교대로 2명씩 투표소마다 배치돼 투표소 위치와 투표순서 등을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들을 부축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우미 학생들은 "투표권은 없지만 투표하는 어른들을 도우는 일이 투표의 한 행사라 생각하고 자부심을 갖는다"며 "국민들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대통령이 당선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도내 투표 도우미는 모두 882명이 활약했으며 이 가운데 중·고등학생은 852명이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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