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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회, 도내 청소년 10명 장학금 전달2009년 이후 44명 2930만원 지급
김대생 기자
입력 2012-12-21 (금) 10:03:07 | 승인 2012-12-21 (금) 10:04:00 | 최종수정 2012-12-21 (금) 10:03:52

   
 
     
 
사회복지법인 양지회(이사장 임강자)가 도내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양지회는 20일 오후 4시 제주YWCA 3층 강당에서 '2012년 양지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 이사회를 통해 선발된 도내 중학생 2명과 고등학생 5명, 대학생 3명 등 모두 10명에게 101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과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만들어내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장학 사업에 모두 44명의 학생이 2930만원의 장학금을 수해 받았다.

임강자 이사장은 "제주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과 복지사업을 계속 이어나가겠다" 고 밝혔다.

◇다음은 장학금 수여자 명단.

△중학생(2명·각30만원)=문경호(탐라중) 김소희(제주동여중) △고등학생(5명·각100만원)=문건희(제주중앙여중·고교 진학 예정) 한효연(세화고) 김선민(방통고) 김유리(한림고) 김정희(제주여고) △대학생(3명·각150만원)=강나영·김은하(이상 제주국제대) 차용빈(제주대).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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