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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멸 감독 '지슬' 올해의 독립영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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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31 (월) 17:00:33 | 승인 2012-12-31 (월) 17:01:49 | 최종수정 2012-12-31 (월) 17:00:55

   
 
     
 
[쿠키 영화] 2012년 올해의 독립영화에 오멸 감독의 '지슬'이, 독립영화인에 연분홍치마가 선정됐다.

2012년을 대표하는 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된 지슬은 제주 4·3 항쟁을 바탕으로 한 극영화로 2012년 부산영화제 소개 이후 서울독립영화영화제, 선댄스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메가폰을 잡은 오멸 감독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어이그 저 귓것' '뽕똘' '이어도'를 연출했다.

올해의 독립영화인으로 선정된 '연분홍치마'는 지난 2005년 '마마상'을 시작으로 '레즈비언 정치 도전기' '종로의 기적' '두개의 문' 등을 제작했다. 특히 7만 관객을 동원한 '두 개의 문'은 관객수치를 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을, 영화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의미를 더했다.

한국독립영화협회가 매년 선정하는 이번 시상식은 독립영화인들의 추천을 토대로 한국독립영화협회 중앙운영위원회가 '2012 올해의 독립영화'와 '2012 올해의 독립영화인'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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