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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독립영화 발전 위한 대안 모색제주독협 15일 세미나 개최
고혜아 기자
입력 2013-01-10 (목) 09:16:22 | 승인 2013-01-10 (목) 09:18:41

지역 독립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제주독립영화협회(대표 고혁진·이하 제주독협)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제주시 벤처마루 10층 세미나실에서 '지역 독립영화의 전망과 과제, 그리고 대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연다.

제주독협의 오 멸 감독이 연출한 제주 4·3장편극영화 '지슬'을 포함해 그동안 100% 제주산 토종영화에 대한 성과를 짚어보고, 전북과 부산독협의 사례들도 공유하게 된다.

김이석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와 전병원 전북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이용철 영화평론가, 조영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박경훈 ㈔제주민예총 이사장, 오 멸 감독, 여관웅 제주영상위 기획팀장, 고혁진 제주독협 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문의=010-6369-1107.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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