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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아일랜드, '아무르' 특별초청상영회22일 메가박스 제주서
김봉철 기자
입력 2013-01-21 (월) 09:35:31 | 승인 2013-01-21 (월) 09:43:18 | 최종수정 2013-01-21 (월) 09:43:13
   
 
     
 

㈔제주씨네아일랜드는 22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제주에서  '씨네토크쇼 보여줘! 이 영화!' 열두번째 작품으로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아무르' 특별초청상영회를 개최한다.

'아무르'는 평화로운 노후를 보내던 노부부에게 갑자기 병마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고통을 사실적이고 담담한 시각으로 그린 영화로, 지난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달 19일 국내 개봉 이후 25일만인 1월12일 4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2년 개봉관수 30개 미만 외화 중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우리도 사랑일까'와 '두 개의 문'의 최단 기간 관객수 기록을 깼다.

'아무르'는 또 다음달 24일 미국에서 열리는 제85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도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등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상태다.

유료. 예약 신청=702-1191.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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