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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중순부터 제주지역 기온 평년 수준 회복하겠다제주지방기상청 1개월·3개월 기상예보 발표
윤주형 기자
입력 2013-01-23 (수) 17:58:03 | 승인 2013-01-23 (수) 18:04:37
제주지역은 다음달 중순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해 다음달 하순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개월·3개월 제주지역 기상예보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상순 제주지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추운 날이 많겠고 기온은 평년 6~7도보다 낮겠다.
 
중순은 대륙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으로 날씨변화가 잦겠지만 기온은 평년 7~8도와 비슷하다 다음달 하순부터 대륙고기압 세력이 약화되면서 기온은 평년 7~8도 보다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오는 3월 제주지역은 대륙고기압 세력이 약해지면서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번갈아 받겠고,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일시적으로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
 
4월 제주지역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또 기압골의 영향을 한두 차례 받겠지만 강도가 약해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으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24일 제주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오전에는 구름 많겠고, 오후에는 대체로 흐리고 북부와 중산간이상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비나 눈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8~11도가 되겠고, 바다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 바다에서 0.5~2.5m로 약간 높게 일겠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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