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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육상인, 서귀포시서 힘찬 레이스26일 제7회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 400여명 참가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1-25 (금) 10:57:27 | 승인 2013-01-25 (금) 10:58:07

도내에서 동계훈련 중인 전국 육상인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

전국 각지에서 동계훈련을 위해 제주를 찾은 실업팀 선수들과 초·중·고교 마라토너와 동호인 등이 참가하는 '제7회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가 26일 서귀포시 강창학 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회장 전용환)과 서귀포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회장 허창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실업부를 비롯한 초·중·고 학생부, 동호인부에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전국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이번 크로스컨트리대회는 일반적인 도로 마라톤과는 달리 강창학 경기장 인근의 야산을 달리는 코스에서 진행돼 참가선수들에게 색다른 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대회는 오전 11시에 강창학경기장을 출발, 동아마라톤센터 크로스컨트리경기장 일원에서 초등부는 4km, 중·고등부, 동호인부, 실업부는 각각 8km 경기로 진행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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