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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델 아구아 결국 철거되나도, 6일 행정대집행 실시 방침
뚜렷한 이전복원 대책도 없어
강승남 기자
입력 2013-03-05 (화) 10:08:43 | 승인 2013-03-05 (화) 11:01:22 | 최종수정 2013-03-05 (화) 10:58:20

제주특별자치도가 결국 ‘더 갤러리 카사 델 아구아’를 철거한다.

김형선 도행정부지사는 5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부영호텔 모델하우스인 더 카사 델 아구아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6일 실시한다”며 “향후 이전장소와 재원마련 방안 등 이전 복원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전계획도 수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가 사업자측의 입장만 대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카사 델 아구아가 이전 복원된다 하더라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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