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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인 '사랑의 끈' 미팅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선수 등 구성원 간 소통의 장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3-18 (월) 19:02:20 | 승인 2013-03-18 (월) 19:13:31 | 최종수정 2013-03-18 (월) 19:03:48
   
 
  ▲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17일 오전 제주경마공원 축구장에서 제주경마장 소속 선수들과 시행업체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끈' 미팅을 개최했다.  
 
제주경마장이 경마의 주축인 선수와 함께하는 '소통의 장' 을 마련했다.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17일 오전 제주경마공원 축구장에서 제주경마장 소속 선수들과 시행업체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끈'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제주경마인 열린미팅'은 경마의 주축인 선수와 제주경마장 구성원 간 더욱 결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이색적으로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허그(포응)시간을 갖는 등 상호 간의 벽을 허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제주지역본부는 제주경마인이 함께하는 '사랑의 끈' 열린미팅을 앞으로 감독을 비롯한 선수 및 말관리사 등과의 소통을 위해 연간 10회 지속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수길 제주지역본부장은 "제주경마인이 함께 땀 흘리며 운동을 통한 친교와 함께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 공유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간의 깊은 신뢰형성을 통해 제주경마가 힘차게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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