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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결항 제주-추자 항로에 삼다·영주호 투입도, 19·20일 1일 1회 임시 운항
강권종 기자
입력 2013-03-20 (수) 11:28:56 | 승인 2013-03-20 (수) 11:34:08
속보=제주-추자-목포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고장으로 인한 추자 주민들의 불편(본보 3월18일자 4면)을 해결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19일 행정선을 투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부터 기관고장으로 휴항중인 핑크돌핀호를 대체하기 위해 제주-추자항로에 삼다·영주호를 투입했다.
 
도는 지난 10일부터 정기 선박검사로 휴항에 들어간 한일카훼리 3호가 오는 21일부터 운항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일까지 삼다·영주호를 운항할 계획이다.
 
한편 삼다·영주호에는 각각 31명·30명이 승선할 수 있으며 1일 1회 제주항(오전 9시30분)과 추자항(오후 3시)을 출발한다. 강권종 기자

강권종 기자  loverkkj@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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