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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제민기 제주도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관공서부>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3-21 (목) 11:22:26 | 승인 2013-03-21 (목) 11:26:20 | 최종수정 2013-03-21 (목) 17:44:51
▲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지난 2007년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제민기 배구대회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16일 정식 창단했으며 엘리트 출신이 없는 순수한 국민생활체육 배구동호인들로 구성된 팀이다. 
 
팀의 최장신인 김성하(190cm)와 양윤석(175cm)이 좌우 쌍포를 맡고 한경헌(189cm)이 블로킹에 가담해 상대의 공격을 차단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제주시민회관에서 퇴근 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 
 
목표는 결승전 진출이며 24일 오전 9시 첫 경기로 숙명의 라이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을 가질 예정이다. 
 
   
 
     
 
◇선수명단
 
△단장=우근민 △감독=현재민 △코치=김정석 △주무=김성하 △선수=강봉남 강인수 고건혁 김성하 김정석 김하정 김충신 양금희 오영심 양윤석 양희라 전재철 한경헌 현용봉 현재민 홍순용 양윤주 김정미 김용우.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난 2008년 3월에 창단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09년 제20회대회부터 제민기에 참가해 지난해까지 관광서부 준우승을 차지한 패기의 팀이다. 도내 초등학교 교사와 본청 직원들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바른 스포츠 문화정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친교 및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우승을 향한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강동완(183cm)과 부인혁(175cm)이 주공격을 담당하고 현진상(175cm)이 세터로 나서 팀의 볼 배급을 책임진다. 다만 대회 시기가 학기 초라는 핸디캡으로 손과 발을 맞출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제주교대 전광석화팀에서 다져진 팀워크를 잘 살려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양성언 △감독=고태용 △코치=강동완 △주무=양은숙 △선수=강동완 김현수 부인혁 김봉철 한종훈 임영우 강성엽 한승훈 김동원 문정훈 김홍석 현진상 강종훈.

▲ 제주시청

제주시청은 지난 1993년 창단, 올해로 20주년을 맞고 있다.
 
2011년 대회 준우승 등 제민기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팀이다. 본청을 비롯한 각 읍면동 30여명의 직원들이 매주 2회 모여 운동을 통해 건강한 직장생활과 직장배구대회, 지역 및 전국생활체육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자치단체 간 교류사업에도 맹활약하고 있다.
 
팀내 최장신인 고봉준(183cm)과 임용석(180cm), 김준희(182cm)가 주공격을 맡아 팀의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한다. 또 엘리트 출신 한경훈이 세터로 나서 팀의 볼 배급을 책임진다.
 
이번 주 초부터 제주시민회관에서 저녁시간을 이용해 하루 2시간씩 맹훈련에 돌입했다. 팀의 수비를 책임지는 여자 최고령 강순희(54)의 맹활약도 기대된다.
 
   
 
     
 
◇선수명단
 
△단장=오홍식 △감독=김승부 △코치=김희철 △주무=김준희 △선수=김승부 임용석 김준희 고봉준 고동효 진재춘 부성하 김용환 한경훈 김희철 강순희 강명희 송치우 강성호.
 
▲ 서귀포시청

지난 1981년 창단한 서귀포시청은 2006년 7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남제주군과 통합돼 단일팀으로 매년 제민기에 참가해 특별한 인연을 다지고 있다.
 
서귀포시청은 원년대회인 1990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통산 23회 우승(남제주군 우승 포함)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어 단 한 차례도 다른 팀에게 우승을 넘겨주지 않은 도내 최강팀이다.
 
최근 팀에 복귀한 김성림과 김성학, 이대영이 팀의 공격을 담당하고 볼 배급은 고홍식이 책임진다.
 
특히 제민기 대회 1회부터 선수로 출전해 활약하다 현재 지도자를 맡고 있는 양창용 코치의 보이지 않는 전술에 의해 연패 신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선수명단
 
△단장=김재봉 △감독=현창행 △코치=양창용 △주무=이성인 △선수=김성림 고홍식 강희동 정인수 김대환 김성학 한용수 이경훈 이대영 이용현 이명오 이정창 이권찬 강지훈 김용준.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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