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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청, 선박 위성조난신호기 합동 점검
한 권 기자
입력 2013-03-24 (일) 17:54:26 | 승인 2013-03-24 (일) 17:54:34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는 6월말까지 도내 선박에 장착된 위성조난신호기에 대해 전수 조사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해경청에 따르면 올해들어 오작동으로 인한 조난신호가 20여건에 이르는데다, 항공기나 경비함정의 현장 투입때 사고지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해경청은 조난신호기의 오작동을 줄이고 조난사고때 구조율을 높이기 위해 한국선급(KR),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전파진흥원, 수협, 해운조합 등과 합동으로 점검활동에 나선다.
 
또 선장과 선원을 대상으로 위성조난신호기 관리 및 작동요령 등의 교육도 병행한다.
 
한편 위성조난신호기는 선박이 침몰할 경우 조난신호를 보내 인공위성을 통해 선박의 위치를 선박 선전국과 사고해역 인근 수색 구조기관에 자동 송신하는 장비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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