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경마
김영래 감독 통산 1000승 달성제주경마공원, 한영민·강 성 선수 300승 돌파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4-07 (일) 19:37:35 | 승인 2013-04-07 (일) 19:51:28 | 최종수정 2013-04-07 (일) 19:46:40
   
 
  ▲ 김영래 감독  
 
   
 
  ▲ 한영민 선수  
 
   
 
  ▲ 강 성 선수  
 









제주경마공원 김영래 감독이 통산 1000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6일 제2경주 종료 후 제주경마공원 신관람대 경마개최위원장실에서 통산 1000승을 달성한 김영래 감독을 비롯한 통산 300승을 달성한 한영민 선수와 강성 선수에 대한 다승달성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기록의 주인공인 김영래 감독은 지난 1996년 5월 데뷔한 이래 소속팀의 말이 총6614회 출주해 현재 1006승을 진행 중이다. 또 한영민 선수는 지난 1999년 6월 데뷔해 모두 2821회 출주, 306승을 거두고 있고 강성 선수 역시 지난 2005년 5월 데뷔한 이래 총 2502회에 출주해 307승을 기록 중이다. 
 
한편 김영래 감독은 통산 1000승 달성 포상금으로 700만원을, 한영민 선수와 강성 선수는 통산 300승 달성 포상금으로 각각 100만원을 받았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