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태권도/검도/합기도
태권도 양혁준 용인대총장기 '정상'제23회 전국남녀고교대회 미들급 우승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4-14 (일) 15:20:25 | 승인 2013-04-14 (일) 15:29:16 | 최종수정 2013-04-14 (일) 15:21:58
   
 
  ▲ 양혁준 선수  
 
제주 태권도의 희망, 양혁준(남녕고3)이 전국대회에서 미들급 정상에 올랐다.
 
양혁준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전남 강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남녀고교태권도대회 결승전에서 강력한 라이벌 함명호(강원체고)와 맞대결에서 3-3 접전 끝에 서든데스 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양혁준은 4강전에서 김준혁(충북체고)을 9-2의 큰 점수차로 결승전에 진출, 대회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양혁준은 앞서 열린 8강전에서 신연섭(숙지고)을 3-1로 가볍게 제압했고 16강전 박태진(충현고)에 6-3, 32강전 김응수(영주고)를 12-2로 각각 격파했다. 
 
이밖에 여자 헤비급에 출전한 양승혜(영주고3)는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여자 고교 헤비급 강자 우경희(진해용원고)에 패해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김현정(영주고3)도 준결승에 진출,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