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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위탁 공감대 확산 헌신[We♥ 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13>] 허태현·고영미 부부
한 권 기자
입력 2013-05-19 (일) 16:45:55 | 승인 2013-05-19 (일) 16:51:17 | 최종수정 2013-05-19 (일) 18:58:54
   
 
  ▲ 고영미씨  
 
   
 
  ▲ 허태현씨  
 
긍정의 힘, 칭찬문화 확산을 위해 'WeLove(We♥)'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제민일보는 금주의 칭찬주인공으로 허태현(53)·고영미(52) 부부를 선정했다.
 
허태현·고영미 부부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사회적 보호가 필요했던 한부모가정 아동과 지난 2006년 '일반 위탁'으로 인연을 맺은 후 지금껏 가슴으로 키우며 가정위탁사업의 참 의미를 확인하고 있다.
 
가정위탁사업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상황 속에서도 위탁부모의 역할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물론 원가정 복귀를 위한 보호자와의 관계 유지와 자립 지원에도 노력해왔다.
 
특히 이들 부부는 각각 가정위탁지원센터 자립지원협의회와 위탁부모자조모임 회원으로 활동, 수년째 위탁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사회 자립과 일반위탁사업 공감대 확산, 위탁가정에 대한 정서적 지원을 위한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한 권 기자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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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키다리아저씨 2013-05-25 18:48:58

    마음에서 우러나오지않고서는힘든일.. 훈훈함이느껴지네요^^
    가정위탁이라는 나눔의 의미가 부부를통해 확산되길바라겠습니다
    제민일보 칭찬주인공을 통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됩니다
    항상 읽고나면 행복해지는 기분이에요   삭제

    • 성선설 2013-05-25 18:46:22

      아동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보살핌과 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가정환경상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고 주변도 본인 일이 아닌 이상 무관심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선행을 아끼지 않은 두분 존경합니다.   삭제

      • 화석 2013-05-25 10:19:01

        한부모 가정의 아동들에게는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큰 선물일 것입니다
        아이들을 키우고 자립을 지원하는 두분의 노력은 우리 사회 가정위탁 확산에도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삭제

        • 화석 2013-05-25 10:18:47

          한부모 가정의 아동들에게는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큰 선물일 것입니다
          아이들을 키우고 자립을 지원하는 두분의 노력은 우리 사회 가정위탁 확산에도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삭제

          • 제주바람 2013-05-24 17:41:23

            입양이 가슴으로 낳는...이라면 가정위탁은 가슴으로 키우는...또하나의 가족입니다.
            아이를 살피고 또 부모에게 돌려보내기 위한 준비까지 어느 것 하나 빼뜨리지 않고 챙기시는 모습이 늘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춤추는고래 2013-05-23 21:16:12

              한 자식 낳아 키우기도 힘들다는 요즘 같은 시대에 어렵게 생활하는 아동들을 가슴으로 키워내고 있다는게 무척이나 감동적입니다.
              또한 본래의 가정으로 아이들을 돌려 보내기 위해 힘쓰신다는 부분에서 '진정으로 아동들을 위해 봉사하는 부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봉사해주시길 바라면서 저 또한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미력하게나마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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