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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 3세마 최고의 말 가린다제1회 KRA 제주마 더비경주…25일 10마리 출격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5-23 (목) 17:20:11 | 승인 2013-05-23 (목) 17:26:18 | 최종수정 2013-05-23 (목) 17:21:24
   
 
     
 
주말 '제주마 더비' 제주마 3세 최고의 말이 가려진다.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25일 오후3시15분 제5경주로 제1회 KRA 제주마 더비(DERBY)경주를 시행한다.
 
이번 경주는 제주마 3세(암·수·거세마)마 10마리가 1000m 경주거리에 도전, 총상금 8000만원을 걸고 시행돼 명실상부한 최고의 제주마를 선발하는 경주가 될 것으로 제주경마공원은 전망했다.
 
정형석 제주경마사업처장은 "제주경마의 근간인 제주마 경주의 2020년 전면 시행을 위한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제주마 생산을 더욱 활성화시키는데 시행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더비경주는 1780년 영국에서 시행된 이래 대부분의 경마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최우수 3세마를 선발하는 최고의 경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경마의 대명사로 인식되고 있는 경주이다.
 
영국의 '엡섬더비', 미국의 '켄터키 더비,' 호주의 'AJC 더비' 및 서울경마공원의 '코리안 더비' 경주와 같이 경마팬들은 물론 국가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더비'를 토종 제주마에 접목시켜 제주말의 꿈을 실은 이번 경주에서 첫 우승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경마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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