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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 권익신장·나눔실천 앞장[We♥ 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18>] 김문자 삼광사 덕희봉사회장
한 권 기자
입력 2013-06-23 (일) 16:29:36 | 승인 2013-06-23 (일) 16:38:21 | 최종수정 2013-12-08 (일) 15:43:09
   
 
  ▲ 김문자 덕희봉사회장  
 
긍정의 힘, 칭찬문화 확산을 위해 'WeLove(We♥)'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제민일보는 금주의 칭찬주인공으로 김문자 삼광사 덕희봉사회장(75)을 선정했다.
 
김문자 회장은 1968년 4월 대한적십자사 제주부녀봉사대를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중앙위원 등으로 활동해 오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구현하는데 헌신했다.
 
또 2003년 삼광사(조계종) 덕희봉사회를 발족, 현재까지 홀로사는 노인, 결식아동, 장애인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05년 12월부터 김만덕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아 '쌀 천섬 쌓기 행사'를 지원하는 등 제주여성의 나눔정신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뿐만아니라 여성경제인으로 활동하면서 2010~2011년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1억원을 기부하는 등 평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자원봉사의 길을 걸어왔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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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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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 2013-06-30 12:26:22

    지난 1968년부터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김문자 삼광사 덕희봉사회장을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해주세요~^ ^   삭제

    • 제주여성 2013-06-29 22:56:02

      흔히들 제주여성을 강인함으로만 이야기하는ㄷ니ㅣ

      회장님을통해 의인김만덕봐같이 나눔의미덕을지닌
      제주여성도 주목받을슨있을것같아요~~^^

      저역시도 본받아야할점이구요   삭제

      • 길위에서 2013-06-29 22:27:42

        적십자활동, 봉사회, 기부, 김만덕기념사업까지 한가지도 쉽지 않은 나눔을 수십년간 실천, 귀감이 될만합니다. '살아있는 김만덕'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삭제

        • 길위에서 2013-06-29 22:15:30

          적십자활동, 봉사회, 기부, 김만덕기념사업까지 한가지도 쉽지 않은 나눔을 수십년간 실천, 귀감이 될만합니다. '살아있는 김만덕'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삭제

          • 길위에서 2013-06-29 22:14:50

            적십자활동, 봉사회, 기부, 김만덕기념사업까지 한가지도 쉽지 않은 나눔을 수십년간 실천, 귀감이 될만합니다. '살아있는 김만덕'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삭제

            • 춤추는 고래 2013-06-29 16:43:58

              얼마전 제민일보 지면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라오스의 한 어린이를 위해 항공권과 체제비 등을 지원해주셨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제주여성의 상징이자 정신인 김만덕의 '나눔'을 수십년간 실천하고 있는 김문자 회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제주사회 곳곳에 소외된 도민들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삭제

              • 고경호 기자 2013-06-29 16:42:38

                얼마전 제민일보 지면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라오스의 한 어린이를 위해 항공권과 체제비 등을 지원해주셨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제주여성의 상징이자 정신인 김만덕의 '나눔'을 수십년간 실천하고 있는 김문자 회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제주사회 곳곳에 소외된 도민들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삭제

                • 행복이 2013-06-29 16:24:30

                  나누는 마음은 늘 아름답습니다 재산이 많은 것보다 남들과 함께 나누려는 그 마음이 더 부자인 분이십니다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 존경합니다   삭제

                  • 루팡 2013-06-29 16:20:05

                    이전에도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오르셨던 분이라고 기억이 남내요
                    흔히 우리 주변에 로또를 해서 억단위에 돈을 자신이 쓸려고 하지만 1억원이란 돈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남을 위해 기부한다는 것 자체가 지금에 우리 사회에서 볼수 없는 빛이라고 봅니다. 돈을 쫓는 사람이 아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내요.   삭제

                    • 경천애인 2013-06-29 15:43:27

                      옛날 제주도에 큰 흉년이 일어났을 때 어려웃 이웃을 구휼하고자 자신의 재산을 나눈 분이 생각나네요. 어려운 시절과 척박한 환경에도 굴하지 않은 강인함과 나눔정신, 선생님께 그 마음을 배워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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