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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진 인천실내AG 수영 2관왕접영50m·혼계영200m
우승 등 메달 3개 획득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7-03 (수) 22:17:02 | 승인 2013-07-03 (수) 22:24:40 | 최종수정 2013-07-03 (수) 22:18:16
   
 
  ▲ 황서진 선수  
 
국가대표 황서진(21·제주시청)이 '2013인천 실내ㆍ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서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6일까지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5m 쇼트코스 수영 여자 접영 50m에서 26초79를 기록, 공동2위 양친쿠이(대만)와 박진영(인천 안남고ㆍ이상 26초94)을 꺾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특히 황서진은 김고은·박진영·김지현(한국대표)과 호흡을 맞춘 여자 혼계영 200m(4 x 50m)에서 1분50초1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고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황서진은 여자 계영 200m(4 x 50m) 결승전에서도 1분 42초 83의 기록으로 중국(1분42초62)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국가대표에 선발된 황서진은 서울체고를 나와 지난해 제주시청에 입단한 실업팀 접영의 선두주자로 이달말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제주시청수영팀은 올해 강원 북원여고를 나와 입단한 한국 배영의 기대주 함찬미(20)를 비롯해 국가대표 2명을 보유한 실업팀에 이름을 올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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