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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 신인 2명 기승계약제8기 김경휴·문현진 선수 데뷔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7-07 (일) 15:25:05 | 승인 2013-07-07 (일) 15:28:37 | 최종수정 2013-07-07 (일) 15:27:27
   
 
  ▲ 사진 왼쪽부터 김경휴·문현진 선수.  
 
김경휴 선수(23)와 문현진 선수(25)가 제주경마공원 제8기 선수로 데뷔했다.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제주경마공원에서 활약하게 될 신인선수 2명이 각각 기승계약을 체결하였다고 7일 밝혔다.
 
김경휴 선수는 실습조인 7팀의 최기호 감독과 기승계약을 체결했고 문현진 선수도 16팀의 김영래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김경휴 선수는 한국경마축산고를 졸업,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말관리사로 2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경마팬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문현진 선수도 어릴 때부터 경마관계자로 근무했던 부친을 포함한 친인척들의 권유로 경마선수의 꿈을 키워왔으며 "경주 때 마다 후회 없는 경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두 선수의 기승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며 일정기간 필요한 과정을 거치고 난 후 데뷔전을 치르게 될 전망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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