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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추진LH제주본부, 올해 54억원 투입
김영헌 기자
입력 2013-07-24 (수) 17:44:23 | 승인 2013-07-24 (수) 18:08:15
LH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용태)는 도내 노후화된 영구 및 50년 장기공공임대주택 등 14개단지(6898가구) 시설개선사업에 54억원을 투입해 시설개선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국토교통부와 LH 공동으로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선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매칭펀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비 22억원과 LH자체자금 118억원 등 총 140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사업대상은 14개 단지 6898가구로 국비 6억원과 LH 자체자금 48억원 등 54억원을 투입해 세대 발코니 새시(창호)설치, 승강기 교체 등 공용부위와 주방가구, 조명기구 교체 등 세대내부 시설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LH 하을옥 주거복지부장은 "이번 사업대상 임대주택은 대부분이 전용면적 49㎡ 이하 소형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득이 낮은 주민이 주로 거주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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