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출판/문학
금능해변의 '낭만 여행'한수풀문학회 27일
시낭송콘서트 개최
고혜아 기자
입력 2013-07-25 (목) 15:41:42 | 승인 2013-07-25 (목) 16:04:13
금능으뜸원해변의 여름밤이 고운 시로 물든다. 한림읍 금능리가 최근 집집마다 시화문패를 설치하며 '시(詩) 마을'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시를 통한 낭만까지 선보인다.
 
한수풀문학회(회장 양민숙)는 27일 오후 6시30분 금능으뜸원해변 잔디광장에서 '제주올레에서 부르는 시(詩)의 노래'를 주제로 시낭송콘서트를 펼친다.
 
이 날 시낭송은 물론 가야금·핸드벨·색소폰·연주를 감상할 수 있으며, 시를 활용한 이색 '랩'도 들을 수 있다.
 
양민숙 회장은 "한여름 밤 시낭송을 들으며 '힐링'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도민·관광객들에게 초대장을 띄웠다. 문의=010-4752-6436.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