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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마오름 진지동굴 통제이영근 관장 "수사의뢰할 것" 반발
박미라 기자
입력 2013-07-25 (목) 17:49:47 | 승인 2013-07-25 (목) 19:22:34
제주도에 제주전쟁역사박물관 건물 및 부지 매각을 돌연 거부함에 따라 지역사회 논란을 일으켰던 이영근 박물관장이 "감정평가가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됐는지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장은 25일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화재청이 일방적으로 감정평가업체를 선정해 평가서를 내놓았고 저평가금액을 제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장은 또 부도덕한 사람으로 언론에 왜곡시키고 있다며 실추된 명예와 이로 인한 피해보상을 청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와 문화재청은 일반에 공개됐던 등록문화재 제308호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를 24일부터 통제하고 안전문제와 활용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박미라 기자

박미라 기자  sophia33@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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