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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뒤 이어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We♥ 제민일보 선정 금주의 칭찬주인공<23>] 이순희 보라매 나눔의집 대표
고혜아 기자
입력 2013-07-28 (일) 18:26:51 | 승인 2013-07-28 (일) 18:29:23 | 최종수정 2013-07-28 (일) 18:27:49
   
 
     
 
긍정의 힘, 칭찬문화 확산을 위해 'WeLove(We♥)'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제민일보는 금주의 칭찬주인공으로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보라매 나눔의 집을 운영하는 이순희 대표(61)를 선정했다.
 
이순희 대표는 남편인 고(故) 공영화 전 공군교육사령관 예비역 소장이 운영해 온 보라매 나눔의 집을 고인이 떠난 2009년부터 맡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라매 나눔의 집은 전국 공군부대에서 기증한 재활용 물품을 판매, 수익금을 지역 노인·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한편 해외 아동과 결연해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금을 보내고 있다.
 
또한 이 대표는 13년간 매주 금요일 자신의 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 무료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가 하면 대한적십자사 제주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으로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7
전체보기
  • 칭찬나무 2013-08-04 13:58:46

    봉사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있는 일이지만 동기가 더욱 빛을 발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남편의 뜻을 이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남편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를 느낌과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나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부는 닮는다고 하는데 선생님의 미소에 살아생전 봉사활동을 펼치신 남편의 인자함과 따뜻함을 엿볼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삭제

    • 자카리아 2013-08-04 13:24:48

      남편이돌아가신후에도 이를 이어 더많은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보기좋내요
      또한 우리지역뿐만이아니 해외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서도선행을 배푸시는모습과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존경하고 배워야할 점이라고 생각이듭니다ㅅㅅ   삭제

      • 초 바이타 2013-08-03 18:40:32

        선행을 꾸준하게 이어나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이기적였던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삭제

        • 춤추는고래 2013-08-03 17:01:34

          사진 속 이순희 대표님의 미소만 보아도 따뜻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수많은 공군 부대에서 수송되는 재활용품들을 모아 깨끗이 손질하고 판매하는 일들이 분명 쉬 운일은 아닐텐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멀리 해외 아동들을 돌보기 위한 봉사로서 이 고 된 일을 하신다는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 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하고 튼튼한 징 검다리가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 다:)   삭제

          • 춤추는고래 2013-08-03 16:55:57

            사진 속 이순희 대표님의 미소만 보아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짐이 느껴집니다.
            수많은 공군 부대에서 수송되는 재활용품들을 모아 깨끗이 손질하고 판매하는 일들이 분명 쉽지많은 않은 일일텐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멀리 해외 아동들을 돌보기 위한 봉사로서 이 고된 일을 하신다는점이 대단하다고 생각듭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하고 튼튼한 징검다리가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삭제

            • 춤추는고래 2013-08-03 16:55:34

              사진 속 이순희 대표님의 미소만 보아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짐이 느껴집니다.
              수많은 공군 부대에서 수송되는 재활용품들을 모아 깨끗이 손질하고 판매하는 일들이 분명 쉽지많은 않은 일일텐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멀리 해외 아동들을 돌보기 위한 봉사로서 이 고된 일을 하신다는점이 대단하다고 생각듭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하고 튼튼한 징검다리가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삭제

              • 도민 2013-07-29 13:03:10

                13년간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 식사를 제공하는 등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계신다니 정말 귀감이 되네요~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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