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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의 고장 제주 찾아왔어요"베트남 번푸만덕중·제주제일중 교류
김봉철 기자
입력 2013-08-06 (화) 14:14:18 | 승인 2013-08-06 (화) 14:33:32 | 최종수정 2013-08-06 (화) 14:15:56
   
 
     
 
제주제일중학교(교장 강영종)는 베트남 번푸만덕중학교 교장 응웬티 홍난 등 교직원 5명과 학생 15명을 초청, 5일부터 8일까지 3박4일간 교류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시대속 다른 문화 생활 체험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키우는 한편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터전을 마련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번푸만덕중 방문단은 이번 교류기간 중 제주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내 유명 관광지등을 돌아볼 예정이며, 제주특별자치도청과 도교육청도 방문한다. 특히 1가정 1학생 초청으로 홈스테이를 통해 양국 간의 생활 문화상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초청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시교육지원청, 도내 관광지사업소, 총동문회, 학교운영위, 학부모회 등이 후원했으며 교직원 및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의류 등을 전달하게 된다.
 
한편 번푸만덕중학교는 ㈔김만덕기념사업회(공동대표 고두심·양원찬)가 의녀 김만덕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기리고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 간의 교육·문화적 교류를 위해 지난해 5월2일 베트남 푸토성 비엣치시 번푸구에 28개 학급 700명 규모로 문을 연 학교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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