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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취약대상 문화재 보호·관리 강화도 12~16일 합동점검반
문화재 안전점검 시행
고혜아 기자
입력 2013-08-08 (목) 13:52:42 | 승인 2013-08-08 (목) 13:59:07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우기 및 태풍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재난·재해 취약대상 문화재 보호·관리를 강화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문순영 도문화정책과장을 반장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 실무담당자 합동의 점검반을 편성, 국가지정문화재 33곳과 도지정문화재 24곳 등 총 57곳에 대한 주변시설물 안전상태, 붕괴위험지역 및 낙석우려 장소 등 관광객 수요가 많은 성산일출봉·산방산·송악산 해안 일제동굴 진지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 기간 중 관덕정 등 도내 설치된 재난방재시스템에 대한 운용실태와 화재발생 때 도소방방재본부와의 연락체계 등도 점검해 문화재 보존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문화재 상시근무자 및 안전경비인력 근무상황 점검으로 문화재 위험지구에 대한 예찰활동에 누수가 없도록 해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문화재 보호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710-3426.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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