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영화/비디오
17번째 제주씨네클럽 '프린스 앤 프린세스'
고혜아 기자
입력 2013-08-28 (수) 16:07:16 | 승인 2013-08-28 (수) 16:16:16 | 최종수정 2013-08-28 (수) 16:16:07
   
 
  ▲ 영화 '프린스 앤 프린세스'의 한 장면.  
 
문화기획PAN(대표 고영림)이 주한프랑스문화원(원장 다니엘 올리비에)과 공동주최로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개최하는 '제주씨네클럽' 열일곱 번째 스크린에 '프린스 앤 프린세스'가 걸린다.
 
오는 9월3일 오후 7시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이를 감상할 수 있다.
 
영화는 미셸 오슬로 감독의 그림자 애니메이션영화로, 말 그대로 그림자 놀이를 바탕으로 한 조금은 독특한 작품이다. 단순하고 시적인 구도로 아이들에게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어른들에게는 오히려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여섯 개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옴니버스 형식이다. 문의=070-7010-5367.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