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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내생애 아름다운 정기예·적금'
고 미 기자
입력 2013-09-12 (목) 11:36:49 | 승인 2013-09-12 (목) 11:38:14 | 최종수정 2013-09-12 (목) 11:37:53
   
 
     
 
기존 청·장년에 '신(新)중년'을 보태 여유자금의 운용과 목돈 마련을 위한 정기 예·적금 상품이 나왔다.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영업본부장 김인)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장·노년층 우대 상품인 '내 생애 아름다운 정기예·적금'을 11일 출시했다.
 
상품 특성 상 만 45세 이상 가입자에게는 0.1%포인트,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상품에 가입하면 각각 0.2%포인트, 농협은행 신용·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고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출시일 현재 1년제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연 2.7%, 적금은 연 2.85%로 최고 우대금리 0.5%포인트 적용 시 각각 연 3.2%, 연 3.35%를 받을 수 있다.
 
부가서비스로는 장·노년층의 여유자금 활용을 위해 상속, 세무, 재테크 등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상품 가입중 재해로 사망 때 최고 600만원을 장례준비금으로 유가족에게 지급한다. 가입 후 6개월 이후 가족 애경사가 생기면 기본금리로 긴급자금 인출서비스도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장 3년이며 초입금은 정기예금 100만원 이상, 적금 1만원 이상이다.
 
출시이벤트로 할아버지와 손주가 같은 날 각각 상품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농촌사랑상품권(3만원)을 100명에게 지급한다. 고 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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