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농구/배구
남자배구, 아시아 정복 나선다제17회 아시아선수권 출격…25일 두바이로 출국
김대생 기자
입력 2013-09-25 (수) 15:20:02 | 승인 2013-09-25 (수) 15:20:13
한국 남자 배구가 10년 만에 아시아 정상 정복에 도전장을 던졌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제17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5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출국, 29일 이라크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벌인다.
 
아시아 24개국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서 한국대표팀은 이라크를 비롯한 아프가니스탄과 F조에 편성됐다. 8개로 나눠 조 1위와 2위가 16강에 진출해 조별리그를 거쳐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가릴 예정이다.
 
한국대표팀은 지난 1989년, 1993년, 2001년, 2003년 등 모두 4차례 우승 이후 2005년부터 2011년까지 4회 연속 3위에 머물렀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