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태권도/검도/합기도
제주도청 태권도, 국방부장관기 5개 메달 획득이성재 금메달 등 은·동 각각 2개
김대생 기자
입력 2013-10-09 (수) 18:54:10 | 승인 2013-10-09 (수) 19:19:00
제주도청 태권도팀이 전국대회에서 금빛 발차기를 선보였다.
 
지난 2일 강원 태백 고원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제22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에서 도청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제주도청 간판스타 이성재는 남자 -80㎏급 결승전에서 강상하(삼성 에스원)를 맞아 접전 끝에 3-2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성재는 준결승전에서 조유진(국군체육부대)을 연장 서든으로 꺾었고 8강전에서 이상제(전주시청)를 5-3으로 격파했다.
 
남자 -63㎏급의 송문철은 4강전에서 이길수(한국가스공사)를 10-5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무릎 통증으로 기권, 은메달에 머물렀다.
 
여자 +73㎏급 유아라는 결승전에서 김재영(고성군청)에게 3-5로 패해 은메달을, -46㎏급의 이나래는 준결승에서 이소희(광산구청)에게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서든 패를 당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자 -62㎏급의 남정수도 준결승에서 임소라(고양시청)에게 패해 동메달에 그쳤다. 제주도청 태권도팀 윤희섭 감독은 우수임원상을 수상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