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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속 작은 제주' 명소 자리매김2013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2. 관광지업부문=㈜휴애리
김하나 기자
입력 2013-10-18 (금) 13:42:44 | 승인 2013-10-18 (금) 14:20:23 | 최종수정 2013-10-18 (금) 14:14:47
   
 
  ▲ ㈜휴애리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제주도 향토체험의 기회를 제공,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사진은 휴애리 입구.  
 
   
 
  ▲ 양지선 대표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휴애리(대표 양지선)는 '제주 속의 작은 제주'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아름다운공간에서 제주도 향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휴애리는 2007년 개장 이후 관광시장 변화에 따른 인프라구축과 계절에 따른 다양한 체험시설을 확충하는 등 관광객들의 요구를 만족키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중국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공원과 홈페이지 내 외국어 표기는 물론 중국어 안내도 제공하는 등 글로벌 관광시대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
 
휴애리는 화산송이가 깔려있는 관람로 양쪽으로 제주의 상징 돌담길이 조성돼 제주의 풍경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를 주는 체험은 물론, 승마, 곤충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2월에는 매화축제, 9월에는 감귤따기 체험, 12월에는 군고구마 체험 등으로 자연속 힐링과 함께 다채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휴애리는 제주도특별자치도 우수관광지 사업체 지정(2008), 제주도특별자치도 우수화장실 선정(2009), 제주도 우수관광지 사업체 지정(2010), 제민일보 제주경제대상 관광지 부문 수상(2011), 제주특별자치도 우수 화장실 선정(2012), 제주특별자치도 우수관광지 사업체 지정(2013) 등 도내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양지선 대표는 "앞으로 제주도 방문 시 휴애리를 통해 제주도만의 체험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관광객 및 도민들이 자연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함께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토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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