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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와 '서비스' 제주 얼굴로2013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9. 여행안내사상=고복신
김하나 기자
입력 2013-10-23 (수) 10:54:04 | 승인 2013-10-23 (수) 10:56:20 | 최종수정 2013-10-23 (수) 20:03:41
   
 
  ▲ 고복신씨  
 
"상냥한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로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제주를 홍보하겠습니다"
 
2013 제주관광대상 여행안내사상을 수상하는 고복신(48)씨는 ㈔제주특별자치도국내여행안내사협회 회장으로 전문적인 소양과 직업의식을 가지고 제주관광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씨는 26년 동안 관광안내사로 지내오면서 언제나 상냥한 미소와 적극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제주의 관광이미지 향상은 물론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로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고씨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소홀함이 없도록 외국어 공부와 소양교육 등의 자기개발을 통해 관광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에 끊임없이 준비하며,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복신 회장은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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