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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영화제 '장려상'남원초 김유경·오지민 학생
김봉철 기자
입력 2013-10-30 (수) 10:14:18 | 승인 2013-10-30 (수) 10:17:18 | 최종수정 2013-10-30 (수) 10:16:19
   
 
     
 
남원초등학교(교장 현석종) 6학년 김유경 학생이 제작한 '나는 자유를 갈망한다'와 오지민 학생이 제작한 '남자답게 사는 법'이 26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 시상식에서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장이 수여하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원초는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에서 이번 수상을 포함해 5년 연속으로 입상하며 '영화 명문'의 맥을 이어갔다. 이같은 공로로 올해 김석범 교사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청소년지도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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