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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초 영화반 '4년만의 쾌거'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 은상 수상
김봉철 기자
입력 2013-10-30 (수) 21:05:44 | 승인 2013-10-30 (수) 21:19:42 | 최종수정 2013-10-30 (수) 21:07:30
   
 
  ▲ 창천초등학교 영화반이 제13회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에 출품해 초등 부문 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창천초등학교(교장 전효인) 영화반이 제13회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에 출품해 초등부문 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2009년 방과후학교 영화반이 운영된지 4년만에 이룬 결실이다.
 
작품명은 '오늘의 숙제'로, 일상적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숙제를 어린이들 시각에서 바라보고 표현했다. 연출을 맡은 창천초 6학년 오아령 학생이 대표로 한국 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청소년영화제는 '청소년이여! 꿈과 희망을 잡아라!'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 수많은 작품이 응모한 예선 출품작중에서 본선에 10작품에 진출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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