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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테니스 스타 제주서 가린다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 주니어대회
2일부터 10일까지…서귀포테니스장
김대생 기자
입력 2013-11-01 (금) 19:34:44 | 승인 2013-11-01 (금) 19:52:06 | 최종수정 2013-11-01 (금) 19:36:24
   
 
  ▲ '2013 서귀포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 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가 2일부터 10일까지 서귀포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대회에서 정석영(부산 동래고)이 강력한 포핸드 공격을 구사하는 모습.  
 
미래의 테니스 스타를 꿈꾸는 지구촌 차세대 테니스 주역들이 제주에 총출동한다.
 
'2013 서귀포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 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가 2일부터 10일까지 서귀포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국제테니스연맹과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한기환)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5개국 500명의 선수단 및 임원가족 등 10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아시아 꿈나무 테니스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로 꼽힌다.
 
대회 참가자격으로는 해외선수는 주니어 국가대표로서 과거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또는 아시아주니어대회에 출전경력이나 국가별 상위 랭킹 선수들이 출전한다. 또 국내선수는 세계 상위랭킹선수이거나 예선을 통과하면 본선 48경기에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대회 우승자에게는 180점의 점수가 부여되며 준우승 120점, 4강 80점, 16강 30점 등 각각 랭킹점수가 주어진다.
 
대회 주요일정은 2일부터 이틀간 예선경기, 4일부터 10일까지 본선 및 준결승전과 대망의 결승전 대회가 이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동호인 저변확대는 물론 테니스 우수선수 발굴육성과 한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하고 대회 기간 중 선수단, 가족, 관계자들이 제주에서 관광 등을 즐김에 따라 10억여원의 소비지출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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