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금융/보험
농협중앙회 11월 이달의 새농민상김녕농협, 김성엽·김경자 부부
김하나 기자
입력 2013-11-05 (화) 01:04:36 | 승인 2013-11-05 (화) 01:19:05 | 최종수정 2013-11-05 (화) 01:07:12
   
 
  ▲ 김경자씨  
 
   
 
  ▲ 김성업씨  
 
김녕농협 조합원인 김성업(57)·김경자(58)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성업씨는 1980년대 영농을 시작, 지난 30년 동안 영농규모를 확대하면서 현재 2만6400㎡ 부지에 마늘·당근·쪽파 등의 밭작물을 재배하고, 부인 김경자씨는 해녀생활을 이어가는 등 농·어업 겸업이 모법적인 선도농업인 가정이다.
 
영농초기 부터 계획영농을 실천하면서 농업소득증대 자료로 활용하고 공동작업장을 순회하며 선별·포장작업을 지도하는 등 우수농산물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마을환경정비 및 농산물 도난방지 방범활동 도입 등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마을 주민 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