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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암·검여 통해 한국 서단 논한다제주도립소암기념관 9일 오후 세미나 개최
고혜아 기자
입력 2013-11-07 (목) 15:08:30 | 승인 2013-11-07 (목) 16:59:19
소암 현중화 선생과 검여 유희강 선생을 통해 20세기 한국서단을 들여다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도립 소암기념관과 예술의 전당은 오는 9일 오후 2시 소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유학파 소암·검여 서예와 20세기 한국서단'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이동국 수석큐레이터가 강사로 나서, 소암 선생과 검여 선생이 20세기 동아시아 세계 서단에서 시대서풍인 육조해를 어떻게 한국화해 냈는지를 유물 사진과 논고로 비교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1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소암 선생과 검여 선생의 작품이 전시 된다. 문의=733-1586.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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