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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집 아마6단 '반상 제왕' 등극제주시장배시민바둑대회서
최강부 결승전 반집 앞서 승
김대생 기자
입력 2013-11-19 (화) 11:57:27 | 승인 2013-11-19 (화) 12:36:41 | 최종수정 2013-11-19 (화) 11:58:54
   
 
  ▲ '제20회 제주시장배 시민바둑대회'가 17일 제주도체육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수상자들이 시상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집 아마6단이 도내 반상의 제왕에 등극했다.
 
제주특별자치도바둑협회(회장 고만수) 주최 '제20회 제주시장배시민바둑대회'가 17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2층 세미나실에 마련된 가운데 도내 일반인 85명을 비롯해 학생 32명, 대회관계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가해 각부 최강자를 선발했다.
 
이날 최강부 결승전에서 김준식 아마6단을 맞아 초박빙의 승부를 펼쳐 반집승으로 대망의 우승컵을 가져갔다.
 
또 동호인 단체부는 탐라기우회가 중앙기우회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도내 최고 기우회임을 입증했다.
 
이밖에 동호인유단자부 우승은 현유석씨가 준우승은 김경진씨가, 동호인급부 우승은 김광수씨, 준우승은 문태호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또 학생부는 △중고등부 우승 김선희, 준우승 한태규 △초등최강부 우승 고승혁, 준우승 김범서 △초등고학년부(4-6년) 우승 양한성, 준우승 정경민 △초등저학년부(1-3년) 우승 강근수, 준우승 우승완이 각각 차지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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