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월드컵
메시, 브라질·독일·스페인 우승후보
김대생 기자
입력 2013-11-22 (금) 18:24:53 | 승인 2013-11-22 (금) 18:25:36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26·FC바로셀로나)가 브라질을 비롯한 독일, 스페인이 내년 브라질월드컵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았다.
 
유럽축구 선수 가운데 최고의 골잡이에게 수여하는 골든슈를 3회 수상한 메시는 스페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과 독일,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독일은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은 팀이다. 특히 메수트 외질의 기량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며 "그와 같은 팀에서 활약하지는 않았지만 그를 상대할 때 그의 재능에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메시는 "월드컵을 들어 올리는 것은 나와 우리 팀의 선수들, 그리고 전 국민의 오랜 소망"이라고 월드컵 우승에 대한 강한 의욕도 내비쳤다.
 
한편 메시는 최근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6주에서 8주간의 결장이 결정돼 사실상 올시즌을 마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