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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업계와 상생·협력"한국이토㈜ 제주지사 설립 출범
소형저장탱크 생산·관리 구축
김하나 기자
입력 2013-12-09 (월) 10:43:11 | 승인 2013-12-09 (월) 10:43:11 | 최종수정 2013-12-09 (월) 10:46:26
   
 
     
 
가스공급기기 종합 전문 제주회사인 한국이토㈜ 제주지사가 제주시 이호이동에 400여평 규모로 설립, 지난 4일 출범식이 진행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 양해명 본부장, 제주도 가스판매업협동조합 고남영 이사장, 제주LP가스산업협회 송재철 회장 및 충전·판매업계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이토㈜는 최근 제주지역 LPG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지역내 관련 업계들에게 고품질 소형저장탱크 시스템과 일관된 사후관리를 공급하기 위해 사업 현지화 전략으로 설립됐다.
 
관련업계에서 유일하게 LPG소형저장탱크 시스템과 관련한 모든 제품 자체생산과 함께 전문검사기관 사업(개방·외관검사)도 병행하는 등 생산에서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정돈영 한국이토㈜ 사장은 "앞으로도 LPG 업계와 상생을 위해 긴 안목을 가지고 협력해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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