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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사료 생산·공급 우수성 인정"2013 제주경제대상 수상업체 탐방
6. 대봉엘에프 영어조합법인
김하나 기자
입력 2013-12-12 (목) 11:05:02 | 승인 2013-12-12 (목) 11:09:30 | 최종수정 2013-12-12 (목) 11:09:17
   
 
  ▲ 2008년 12월 설립된 대봉엘에프는 2009년 10월부터 도내 양식장에 해선어용 배합사료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사진은 대봉엘에프 건물 전경.  
 
2013 제주경제대상 부문상(제주테크노파크원장 표창)을 수상한 대봉엘에프 영어조합법인은 양어사료 전문생산업체로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다.
 
2008년 12월 설립된 대봉엘에프는 2009년 10월부터 도내 양식장에 해선어용 배합사료를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2013년 4호 생산라인이 들어설 공장을 완공해 2만t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배합사료의 성장성을 개선하기 위해 붕해제한 요인을 제거하는 제제법을 개발(특허 제 10-0954864호)하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성장에 도움되는 각종첨가제 개발로 어업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2013년 배합사료 전량 사용 시범양식 사업의 공급업체로 지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송기천 대표  
 
이와 함께 대봉엘에프 영어조합법인은 회사의 발전은 지역사회 발전과 동반해야 한다는 이념으로 회사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서귀포 교육발전기금, 장애인 체육대회, 제주사회복지협회 등 각종 사회 단체에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송기천 대표이사는 "설립 후 만 5년이 되기전에 급속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양식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양어사료가 완전사료로 인정받을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 이었다"며 "앞으로도 양어사료의 완전화를 위해 부설연구소 직원 충원 및 투자금액을 더욱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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