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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오찬영, 국제대회 금·은 합작오렌지볼 국제테니스대회, 복식·단식서 2개 메달
김대생 기자
입력 2013-12-15 (일) 16:03:41 | 승인 2013-12-15 (일) 16:18:33 | 최종수정 2013-12-15 (일) 16:04:18
   
 
  ▲ 오찬영  
 
한국 주니어테니스 스타 제주 출신, 오찬영(동래중3)이 국제테니스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쓸어 담았다.
 
오찬영은 13일과 14일(현지시간)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 프랑키 벨트리 테니스장에서 개최된 '메트로 폴리아 오렌지볼 국제테니스대회'16세부 남자 복식 우승과 남자 단식 준우승을 달성했다.
 
정윤성(대곶중3)과 호흡을 맞춘 복식 결승전에서 권순우(마포고)·윌리엄 제네센(미국)을 맞아 시종일관 상대를 리드하며 2-0(6-1, 6-4)으로 가볍게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오찬영은 복식 파트너 정윤성과 치른 단식 결승전에서 1-2(6-3, 2-6, 1-6)로 아쉽게 역전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선 단식 4강전에서 오찬영은 나바 에드왈드(미국)를 2-0(6-3, 7-5)으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한편 오렌지볼 대회는 미국 테니스의 전설 크리스 에버트와 지미 코너스를 비롯한 모니카 셀레스, 앤드리 애거시(이상 미국), 슈테피 그라프(독일), 로저 페더러(스위스) 등을 배출한 세계 최고 권위의 주니어테니스대회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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