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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입 정시 수험생 35% "적정+상향 지원"진학사 설문조사…38%는 불합격 때 재수 의향
김봉철 기자
입력 2014-01-05 (일) 15:40:37 | 승인 2014-01-05 (일) 15:46:31
2014학년도 대입 정시에 지원한 수험생중 '적정'지원과 '상향'지원을 조합해 원서를 제출한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입시업체 진학사에 따르면 지난달 26~31일 고3 89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이번 정시에서 수험생들의 지원 성향은 '적정+상향' 조합이 35%(319명), '상향+적정+하향' 21%(193명), '적정+하향' 16%(141명), '전부 상향' 14%(125명), '전부 적정' 9%(82명), '전부 하향' 4%(39명) 등 순이었다.
 
수험생들은 지원 성향에 따라 대학을 고르는 기준도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부 상향' 집단은 '대학 인지도'라는 응답이 35%로 가장 많았고, '적정+하향' 집단에서는 '본인 성적'이 3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나머지 집단에서는 '학과'를 고려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정시에서 불합격할 경우 38%는 '재수를 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일단 대학에 들어간 뒤 수능을 다시 치르는 '반수'을 고려하겠다는 응답도 30%에 달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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