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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물 순한소주 17년만에 재탄생㈜한라산, 알코올 도수 낮춘 '한라산 순한' 출시
지하암반수 및 첨단기술 도입 등 프리미엄 제품
김영헌 기자
입력 2014-01-12 (일) 17:39:27 | 승인 2014-01-12 (일) 17:42:48 | 최종수정 2014-01-12 (일) 17:42:26
   
 
     
 
한라산물 순한소주가 17년만에 더 부드러운 제품으로 다시 탄생했다.
 
㈜한라산(대표이사 현재웅)은 지난 1997년 출시 이후 4억3000만병을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한라산물 순한소주'를 새롭게 재개발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부드럽고 깨끗함'이라는 이미지에 맞춰 '한라산 순한'으로 이름을 바꾸고, 알코올 도수도 기존 19도에서 18.5도로 낮췄다.
 
'한라산 순한' 소주는 100% 천연원료로 3년 이상 발효 증류 알코올과 식물성 천연 첨가물만을 사용했다. 여기에 국내에서 유일한 약알칼리성 화산 지하암반수를 자연수 상태로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소주이다.
 
또 '한라산 순한' 소주는 더욱 세밀하고 균일한 맛을 유지하는 '인 라인 블랜더'(In Line Blender)공법과 0도 이하에서 냉각해 거친 향과 잡맛을 제거하는 '칠링 프로세스'(Chilling Process) 공법을 도입하는 등 첨단기술로 재무장해 더욱 부드럽고 깨끗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웅 대표이사는 "'한라산 순한' 소주는 세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알칼리성 천연 화산 지하 암반수를 사용해 첨단기법으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64년 전통의 향토기업인 한라산 소주가 최근 트렌드에 맞춰 낮은 알코올 도수와 목 넘김이 부드러운 순한 맛에 초점을 맞춰 자신있게 선보이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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