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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농·축협, 여신 건전성 양호2013년말 기준 16개 농·축협 클린-뱅크 선정
김하나 기자
입력 2014-01-16 (목) 17:17:40 | 승인 2014-01-16 (목) 17:17:43 | 최종수정 2014-01-16 (목) 17:18:25
제주지역 농·축협 여신 건전성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강덕재)에 따르면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2013 클린뱅크 농협'에 제주에서는 16개의 농·축협이 선정됐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여신건전성을 매년 전국 116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종합 평가해 선정된 농협이다.
 
이에 따라 골드뱅크에는 연체비율 0.5%미만, 고정이하비율 0.3%미만 및 대손충당금 적립률 200%이상인 △서귀포농협(조합장 강희철) △안덕농협(조합장 이한열) △효돈농협(조합장 김성언) △위미농협(조합장 오동옥)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이 선정됐다.
 
한편 제주 클린뱅크 농·축협 비율은 69.6%로 전국 클린뱅크 농·축협 비율 28.2%와 큰 차이를 보였다. 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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